Skip to content

인덱스ETF

S&P500 신고가 상승 계단을 오르는 장기 투자자와 부서진 시계와 화면 앞에서 좌절하는 데이트레이더를 대조한 일러스트

S&P500 미국 증시 신고가 뒤에 숨은 데이트레이더의 눈물

S&P500이 최근 다시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다. 그런데 같은 시기, 하루에도 몇 번씩 주식을 사고파는 젊은 남성들은 그 혜택을 온전히 누리지 못했다고 한다. 장기 투자와 단기 매매, 이 두 갈래 길이 같은 시장 안에서 얼마나 다른… 

S&P500 인덱스 ETF 편입 기준 변화를 저울로 표현한 에디토리얼 일러스트

S&P500 선정기준이 변해도 계속 투자해도 될까?

인덱스 ETF가 ‘시장 전체를 그대로 담는다’는 믿음은 패시브 투자의 핵심이다. 그런데 만약 그 시장을 구성하는 종목을 뽑는 기준 자체가 바뀐다면, 우리는 이걸 여전히 ‘패시브’라고 부를 수 있을까? 이 질문은 최근 SpaceX 상장을 계기로 현실이 됐다.… 

매그니피센트7에서 MANGOS로 이어지는 시장 주도주 교체를 상징하는 왕좌 일러스트

FAANG, MANGOS, 차세대 매그니피센트7? 그냥 이기는 편 우리 편

어릴 때 친구들과 스포츠 경기를 보면서 장난처럼 했던 말이 있다. “이기는 편 우리 편.” 어느 팀이 이길지 모르니 그냥 이기는 쪽을 응원하자는 뜻이었다. 당시엔 그냥 웃자고 한 말이었는데, 요즘 투자 시장을 보면서 그 말이 자꾸… 

액티브 펀드 vs 인덱스 ETF 장기 성과 비교

전문가도 90%가 지는 게임, 내가 인덱스 ETF를 선택한 이유

시장을 이길 수 있을까? 투자를 시작한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이 질문을 한다.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그 답을 찾겠다며 더 똑똑한 펀드매니저를 고르거나, 더 정교한 전략을 세우려 한다. 그런데 데이터는 오래전부터 다른 말을 하고 있다. 인덱스… 

작은 눈덩이가 경사면을 굴러 내려오며 점점 커지는 모습, 복리와 장기투자의 힘을 상징하는 이미지

버핏의 20번의 법칙: 복리와 장기투자가 부를 만드는 방법

워런 버핏은 자신이 부자가 된 이유를 이렇게 설명한다. “내 부는 미국에 살았다는 것, 몇 가지 행운의 유전자, 그리고 복리 덕분이다.” 천재적인 두뇌나 남다른 정보력 같은 건 없다.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투자자가 직접 꼽은 세 가지는,…